인텔 뉴스 & 인사이트

최신 인텔 소식과 IT 트렌드를 전해드립니다.

Computex 2024 Keynote: Intel Enables AI Everywhere!

타이베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박람회 Computex 2024에서 팻 갤싱어 인텔 CEO와 파트너사, 업계 리더들이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팻 갤싱어 CEO는 “인텔은 반도체 제조부터 PC, 네트워크, 엣지 및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AI 시장 전 영역에 걸쳐 혁신을 창출하고 있는 전세계 유일한 기업 중 하나다. 또한 AI 기회를 가속화할 인텔의 개방형 표준과 강력한 생태계를 강조”했습니다. 혁신으로 가득한 현장, 지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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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컴퓨텍스 2024에서 'AI 에브리웨어’ 구현 가속화

인텔이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에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엣지 및 PC에 이르기까지 AI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가속화할 혁신 기술 및 아키텍처를 공개했습니다. 이제 고객은 더 많은 처리 능력, 첨단 전력 효율성, 총소유비용 절감을 통해 AI 시스템의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기술은 단순한 기술적 도약만이 아니라 AI를 대중화시키고 세계 경제를 견인할 혁신의 다음 장을 연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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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 경쟁사의 최대 3분의 1 가격에 팔겠다”

AI 반도체 1위 엔비디아를 꺾겠다는 인텔의 의지가 남다릅니다. 팻 겔싱어 인텔 CEO는 인텔의 AI 가속기 ‘가우디’를 엔비디아보다 최대 3분의 1 가격에 공급하는 파격적인 가격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4월 출시한 가우디3는 엔비디아 AI용 GPU 가격의 3분의 2이고 전작인 가우디2는 경쟁사의 3분의 1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엔비디아 H100 보다 AI 훈련·추론 성능이 뛰어난 가우디3가 반도체 시장을 어떻게 뒤흔들지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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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도전자들 - 인텔 편] 루나레이크의 등장, 인텔이 TSMC의 파운드리를 활용하면 벌어지는 일

AI패권을 쥔 엔비디아와 정면대응전략을 펼치는 인텔. 이번 Computex에서 인텔은 루나레이크를 선보였죠. TSMC의 N3E 공정에서 만들어진 인텔의 CPU를 두고 많은 해석들이 나오는 상황인데요. 칩설계에서 3D 패키징, 미세공정에 이르기까지 AI 패권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전방위적인 인텔의 전략이 반도체 패권의 거대한 변곡점을 만들 수 있을지 그 실현 가능성을 조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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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차세대 CPU ‘제온6 - 루나레이크'로 AI 서버와 PC '동시 공략‘

인텔이 차세대 CPU를 앞세워 AI 서버와 PC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습니다. 인텔은 4일 타이베이에서 열린 ‘Computex 2024'에서 서버용 프로세서 '인텔 제온 6’와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정조준한 차세대 PC용 CPU ‘루나레이크’를 동시에 공개했습니다.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무기로 인텔의 AI Everywhere 전략을 가속화할 계획인데요. 서버와 PC 생태계를 겨냥한 인텔의 공격적인 행보로 반도체시장은 한여름 태양보다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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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구조 확 바꾼 인텔 노트북용 프로세서 루나레이크 –인텔은 저전력에 완전 진심?

이번 컴퓨텍스에 엄청난 뉴스가 많았는데요. 구조적으로 가장 눈에 띈 건 인텔의 차세대 노트북용 프로세서 루나레이크입니다. 인텔이 얼마나 저전력에 진심인지 알 수 있었는데요. 1년 전, 메테오레이크의 저전력 E코어를 과감하게 버리고 새로운 구조로 제시한 루나레이크. 서로 다른 칩들의 전력을 따로 관리해 전체 전력을 완전히 다운시킨 획기적인 구조입니다. 퀄컴과 애플의 공세 속에 인텔이 x86 전성비에도 이겨낼 수 있을지 분석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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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인텔의 AI 밀월 가속 "연내 가우디용 vLLM 공개"

네이버와 인텔이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독점에 맞서 자체 AI 생태계를 넓히기 위한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개발자들이 인텔 AI반도체에 최적화한 AI 서비스들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개발도구를 연내 상용화하는데 네이버가 힘을 보태는 동시에 인텔의 차세대 AI반도체 ‘가우디3’ 기반의 협력 계획도 공식화했습니다. “경쟁력 있는 대안이 나와야 AI 기업들이 더 많은 혁신을 이뤄낼 수 있다”는 동맹의 자신감,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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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제휴 인텔 AI칩 ‘가우디’ 생태계 박차, 내년엔 괴물칩 '팔콘 쇼어' 출시

네이버와 인텔의 합작품 ‘가우디‘ 생태계 어디까지 왔을까요? 6월 5일 인텔 AI 서밋에서 하정우 네이버 센터장은 “AI 경량화 기업인 스퀴즈비츠와 함께 가우디2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이며, 완성하면 오픈소스 생태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최적화된 가우디를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더 많은 선택지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와 달리 개방형 생태계를 가진 가우디를 채택하는 기업들이 점점 더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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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인정받아도 칩 못구해" ‘脫 엔비디아’ 뭉친 네이버·인텔

이번 ‘인텔 AI 서밋’의 패널토론은 어느 해보다 뜨겁고 매운 맛이었습니다. 김형준 스퀴즈비츠 대표는“포브스에서 인정을 받았다고 해도 작은 기업은 GPU를 구할 수 있는 우선 순위에서 밀린다”는가 하면 김정호 카이스트 교수는 대학들이 엔비디아 칩의 높은 가격 때문에 AI 연구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토로했습니다. 독점이 오히려 혁신의 발목을 잡는 상황, ‘脫엔비디아’를 위한 네이버와 인텔의 동맹에 업계가 기대를 걸고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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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에 LLM 솔라 최적화”

생성형 AI 기술이 윈도우 PC에 속속 장착되고 있습니다. AI 기술 기업 업스테이지는 사전학습 거대언어모델(LLM) ‘솔라’의 경량화 버전인 ‘솔라 미니’와 LLM 문서 작업용 앱 ‘라이트업’을 인텔의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에 최적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업스테이지 김성훈 대표는 “온디바이스 AI에 특화된 솔라를 통해 인텔 기반의 윈도우 PC 사용자들은 생성형 AI 기술을 더욱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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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용 NPU 코어 갖춘 인텔 코어 울트라 탑재 노트북 알아보기

AI 기술이 노트북을 어떻게 혁신시킬까요? 인텔은 새로운 모바일 프로세서인 ‘코어 울트라(Core Ultra)’부터 AI 연산 전용 코어인 NPU를 탑재했습니다. 최신 인텔 NPU는 저전력으로 장시간 실행되는 AI 워크로드를 처리하도록 특별히 설계됐으며, CPU와 GPU 모두에서 처리되는 AI를 보완하고 이전 세대보다 2.5배 향상된 전력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인텔의 코어 울트라를 탑재한 모든 최신 노트북,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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